꾹이네 인생 연구소

치솟는 물가.

너~어무 비싸다.

 

내가 초딩 시절때 아파트 상가 내에 있는 동네 치킨집.

후라이드 양념 반반에 9000원이었다. 정확히 기억한다.

 

그때는 배달비도 없었다. 치킨집 사장님이 직접 가져다주셨다.

 

요즘은?

배달비 포함 치킨 한마리 시키면 2만 5천원은 거뜬하다.

놀랍다 놀라워.

 

분식도 이제 순대 1인분, 떡볶이 1인분도 4천원이 기본이다.

언제 이렇게 올랐지? 순대 떡볶이는 2천원 이었던 것 같은데...

 

나도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부모님 세대는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매일 고향집에 내려가서 외식할때, 아버지가 메뉴판을 보고 항상 하시는 말.

"아니 뭐이렇게 비싸!?"

 

근데 한가지 확실한건,

물가가 다시 예전으로 돌아오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내 월급이 줄어들지 않듯이...^^

 

물가는 앞으로도 영원히 오를 것이다.

언젠가 치킨 한마리 5만원 하는 시대가 오겠지.

 

그때가 오기전에 많이 먹어둬야하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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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대 인플레이션 시대.

 

우리는 자산을 사둬야한다.

 

가만히 현금만 쥐고있다가는 자산을 먼저 쥐고 있는 사람들에게로,

내 현금이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물이 스며들듯이 이동할 것이다. 알아채지 못할 정도로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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